KIA
타이거즈
1 – 2
잠실야구장 · 2026.04.02 THU
승: 웰스 · 패: 김태형
LG
트윈스
Q1오늘 경기 한 줄 인상은?
A타격이 조금만 더 터졌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 한 끗 차이로 지는 팀이 약팀이다.
Q2승리/패배의 결정적 선수, 투수 한 명 타자 한 명 꼽아줘.
A투수는 없다, 다 잘했다. 김태형도 신인이 5이닝 2실점이면 잘한 거다. 타자는 모두가 아쉬웠다.
Q3선발투수 이닝과 피칭, 어땠던 것 같아?
A5이닝 2실점 4탈삼진. 잘했다.
Q4수비, 실책, 안정감은 어땠어?
A나이로 인한, 경험 부족으로 인한 미묘한 실책성 플레이가 점수로 연결됐다. 경험은 쌓아야 하고, 노화로 인한 반응성 부족은 감당해야 한다. 더 타격을 하지 못했을 뿐이다.
Q5상대팀에서 가장 잘한 선수, 투수 한 명 타자 한 명 꼽아줘.
ALG 선발 웰스가 아시아쿼터인데 6이닝 충분히 잘 막았다. 타자는 딱히 잘한 선수가 없었다.
Q6감독의 투수교체 타이밍은 어땠던 것 같아?
A무난하게 필승조를 한 번 돌렸다. 패전인데 무리해서 필승조를 올리는 거 같다는 말도 있었지만, 너무 오래 안 나오는 것보다는 한 번 등판해서 실전감각을 키우는 편이 좋다.
Q7기대 외에 잘했던 선수는 누구야?
A상대팀이지만 우강훈이 이틀 연속 잘할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마지막 나성범을 상대하는 커브가 인상적이었다. 포수의 사인을 거부하고 던진 공이었다. 풀카운트여서 포수 말을 따르지 않을까 했는데 자신의 생각대로 공이 들어갔고 결과를 냈다. 앞으로 더 잘 던질 것 같다. 신인왕 후보다.
Q8오늘 경기 MVP는 누구야?
ALG는 투수 웰스와 우강훈. KIA는 김태형. 20세 선발투수가 오늘 가장 잘했다.
Q9재밌는 장면이 있었다면 말해줘.
A아슬아슬한 수비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재밌진 않았다.
Q10다음 경기 때 사용하지 못할 선수는?
A선발 빼고는 가능하다. 작년 부상의 여파로 불펜의 연투는 승리 상황이 아니면 잘 안 던진다.
Q11집관했어, 직관했어, 청관했어, 톡관했어?
A집관하다 톡관했다.
Q12오늘 경기 100점 만점에 몇 점?
A45점.
Q13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오늘은 이기자. 루징도 습관되면 안 된다. 네일의 어깨가 무겁다.

⭐ 오늘의 별점 — 주관적 한 줄 평가

KIA 타이거즈 — 투수
김태형 ★★★★
5이닝 2실점 4탈삼진. 20세 신인, 합격점이다.
이태양 ★★★☆☆
무난한 등판.
정해영 ★★★☆☆
필승조 실전감각 유지.
KIA 타이거즈 — 타자
전원 ★★☆☆☆
한 끗 차이로 부족했다. 할 말 없음.
LG 트윈스
웰스 ★★★★
아시아쿼터 6이닝 1실점, 볼넷 0개. 공격적인 투구가 통했다.
우강훈 ★★★★★
이틀 연속 압도. 풀카운트 커브로 나성범 요리. 신인왕 후보다.
coolnpeace 야구를 보고, 느끼고, 기록한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