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포지션 구성
포수
내야
외야
투수
▷ 백업 ▷▷ 3순위
투수 구성
선발 로테이션
40네일1선발
33올러2선발
54양현종3선발
48이의리4선발
10김태형5선발
41황동하5선발 백업
롱릴리프
53김기훈롱릴리프
61김시훈롱릴리프
불펜 셋업
49김범수셋업
39최지민셋업
51전상현셋업
65성영탁셋업
67홍민규셋업
11조상우셋업/마무리
마무리
62정해영마무리
정규 엔트리 명단
| 번호 | 이름 | 포지션 | 투/타 | 생년월일 | 나이 | 기대도 | 한 줄평 |
|---|---|---|---|---|---|---|---|
| 40 | 네일외국인 | 투수 | 우/우 | 1993-02-08 | 33 | ★★★★★ | 에이스, 여전히 강력하다 |
| 33 | 올러외국인 | 투수 | 우/우 | 1994-10-17 | 31 | ★★★★★ | 시범경기 에이스 모드 |
| 54 | 양현종 | 투수 | 좌/좌 | 1988-03-01 | 38 | ★★★★★ | 개막 엔트리 제외, 베테랑의 품격으로 |
| 48 | 이의리 | 투수 | 좌/좌 | 2002-06-16 | 23 | ★★★★★ | 시범경기에서 가능성과 한계 모두를 보여주었다 |
| 10 | 김태형 | 투수 | 우/우 | 2006-12-15 | 19 | ★★★★★ | 지금은 선발 경험을 쌓아야 할 때 |
| 41 | 황동하 | 투수 | 우/우 | 2002-07-30 | 23 | ★★★★★ | 4이닝까지는 그대로 믿고 본다 |
| 49 | 김범수 | 투수 | 좌/좌 | 1995-10-03 | 30 | ★★★★★ | 시범경기 성적이 제일 좋았다. 정규에서도 그대로이길 |
| 39 | 최지민 | 투수 | 좌/좌 | 2003-09-10 | 22 | ★★★★★ | 부담을 내려놓고 하나씩 실력을 쌓자 |
| 51 | 전상현 | 투수 | 우/우 | 1996-04-18 | 29 | ★★★★★ | 시범경기는 부진했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 |
| 65 | 성영탁 | 투수 | 우/우 | 2004-07-28 | 21 | ★★★★★ | 조금씩 성장하는 중 |
| 67 | 홍민규 | 투수 | 우/좌 | 2006-09-11 | 19 | ★★★★★ | 기대는 내려놓고 무한 응원을 |
| 11 | 조상우 | 투수 | 우/우 | 1994-09-04 | 31 | ★★★★★ | 잘해야 한다 |
| 62 | 정해영 | 투수 | 우/우 | 2001-08-23 | 24 | ★★★★★ | 여전히 잘한다. 꾸준하길 |
| 53 | 김기훈 | 투수 | 좌/좌 | 2000-01-03 | 26 | ★★★★★ | 1라운드 픽을 증명하라 |
| 61 | 김시훈 | 투수 | 우/우 | 1999-02-24 | 27 | ★★★★★ | 작년보다 조금 더 기대해본다 |
| 42 | 김태군 | 포수 | 우/우 | 1989-12-30 | 36 | ★★★★★ | 여전한 안방마님, 아프지 말자 |
| 25 | 한준수 | 포수 | 우/좌 | 1999-02-13 | 27 | ★★★★★ | 타격은 최고, 수비는 경험을 더 쌓자 |
| 5 | 김도영 | 내야수 | 우/우 | 2003-10-02 | 22 | ★★★★★ | 팀의 운명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 |
| 32 | 데일아시아 | 내야수 | 우/우 | 2000-09-11 | 25 | ★★★★★ | 큰 기대 없이 100타석을 지켜보자 |
| 56 | 오선우 | 내야수 | 좌/좌 | 1996-12-13 | 29 | ★★★★★ | 작년만큼만 하자 |
| 3 | 김선빈 | 내야수 | 우/우 | 1989-12-18 | 36 | ★★★★★ | 건강하게, 다치지 않는다면 여전히 베스트 |
| 14 | 김규성 | 내야수 | 우/좌 | 1997-03-08 | 29 | ★★★★★ | 아슬아슬하다. 잘해야 한다 |
| 16 | 윤도현 | 내야수 | 우/우 | 2003-05-07 | 22 | ★★★★★ | 공격은 이미 증명, 차분하게 다치지 말자 |
| 2 | 박민 | 내야수 | 우/우 | 2001-06-05 | 24 | ★★★★★ | 시범경기 기대가 커졌다. 내야의 김호령이 되자 |
| 12 | 정현창 | 내야수 | 우/좌 | 2006-07-14 | 19 | ★★★★★ | 시범경기 기대감이 커졌다. 하지만 2년차, 건강하게 뛰자 |
| 26 | 카스트로외국인 | 외야수 | 우/좌 | 1993-11-30 | 32 | ★★★★★ | 용병은 시간이 필요해 |
| 47 | 나성범 | 외야수 | 좌/좌 | 1989-10-03 | 36 | ★★★★★ | 캡틴은 건강하기만 해 |
| 27 | 김호령 | 외야수 | 우/우 | 1992-04-30 | 33 | ★★★★★ | 작년 실력 그대로 유지하면 FA는 ㅎㅎ |
| 8 | 이창진 | 외야수 | 우/우 | 1991-03-04 | 35 | ★★★★★ | 아프지 않으면 팀 우승에 큰 기여할 선수 |
| 1 | 박정우 | 외야수 | 좌/좌 | 1998-02-01 | 28 | ★★★★★ | 경솔함만 버린다면… 센스를 키우자 |
| 15 | 박재현 | 외야수 | 우/좌 | 2006-12-08 | 19 | ★★★★★ | 경험을 쌓자. 잘못하면 정현창에게 밀려 2군 갈지도 |
25이하
26~30
31~35
36이상
1
5선발 후보는 누구? 김태형과 황동하 중 누가 먼저 마운드에 오르나?
김태형(10번)이 5선발 1순위다. 황동하도 잘하지만, 롱릴리프 능력이 안 된다는 이범호 감독의 판단으로 김태형이 먼저 5선발로 뛴다. 황동하에게는 오히려 더 많은 기회가 돌아갈 것이다.
김태형에게는 볼질하지 않는 강심장이 있다. 다만 변화구가 잘 맞아나가고, 아직 경험이 필요하다. 황동하는 4이닝부터 위기가 찾아온다. 더 빨리 성장하는 이가 5선발을 잡는다. 2군에는 언제든 선발로 뛸 수 있는 김건국과 롱릴리프 역할을 해줄 이태양이 기다리고 있다.
김태형에게는 볼질하지 않는 강심장이 있다. 다만 변화구가 잘 맞아나가고, 아직 경험이 필요하다. 황동하는 4이닝부터 위기가 찾아온다. 더 빨리 성장하는 이가 5선발을 잡는다. 2군에는 언제든 선발로 뛸 수 있는 김건국과 롱릴리프 역할을 해줄 이태양이 기다리고 있다.
2
3순위 포수 후보는 누구? 김태군·한준수 다음은?
현재 정규 엔트리에 포수는 김태군(42번)과 한준수(25번) 단 두 명이다. 사실상 2포수 체제다. 가장 빠른 3순위 후보는 주효상이다. 아팠던 팔이 좋아지면 1차 지명 주효상에게도 기회가 가길 바란다.
개인적으로는 권다결이 포수 경험을 좀 쌓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3
내야수 베스트 6는 누구? 포지션별로 정리해줘.
현재 구성 기준 베스트 6는 이렇다.
1루 오선우 — 장타력을 기대한다. 아직까진 1루 수비가 팀 내에서 가장 좋다. 올해가 진짜 검증 무대.
2루 김선빈 — 베테랑의 꾸준함이 필요하다. 건강하면 컨택 능력은 리그 탑이다.
3루 김도영 — 팀의 게임 체인저. 유격수 전환 전까지는 3루가 기본 포지션. 6월부터는 유격수 수비도 병행한다. 데일이 변수.
유격 데일 — 아시아쿼터. 100타석이 진짜 기준점. 자신감을 갖고 더 공격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유틸 박민 — 시범경기에서 타격이 터지며 기대감이 커졌다. 내야의 김호령이 될 수 있다.
유틸 윤도현 — 공격은 이미 증명. 1루·2루 어디든 기회를 받을 수 있다.
1루 오선우 — 장타력을 기대한다. 아직까진 1루 수비가 팀 내에서 가장 좋다. 올해가 진짜 검증 무대.
2루 김선빈 — 베테랑의 꾸준함이 필요하다. 건강하면 컨택 능력은 리그 탑이다.
3루 김도영 — 팀의 게임 체인저. 유격수 전환 전까지는 3루가 기본 포지션. 6월부터는 유격수 수비도 병행한다. 데일이 변수.
유격 데일 — 아시아쿼터. 100타석이 진짜 기준점. 자신감을 갖고 더 공격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유틸 박민 — 시범경기에서 타격이 터지며 기대감이 커졌다. 내야의 김호령이 될 수 있다.
유틸 윤도현 — 공격은 이미 증명. 1루·2루 어디든 기회를 받을 수 있다.
4
외야수 베스트 3는 누구? 주전 3자리와 백업 3자리는?
주전 3자리는 비교적 선명하다.
좌익 카스트로 — 외국인 타자. KBO 적응 전까지는 물음표.
중견 김호령 — 작년 발굴한 중견수. 올해는 풀시즌 소화가 목표.
우익 나성범 — 캡틴. 건강하면 타선의 중심.
백업 3자리.
백업1 이창진 — 좌익수 백업. 아프지 않으면 팀 우승에 큰 기여 가능.
백업2 박정우 — 중견 대체 자원. 경솔함만 버리면 센스 있는 선수다.
백업3 박재현 — 2006년생. 잘못하면 정현창에게 밀려 2군 갈 수도 있다. 카스트로가 자리를 잡지 못하면 나성범이 좌익수로 이동하고 우익에 이창진이 오르는 시나리오도 가능하다.
좌익 카스트로 — 외국인 타자. KBO 적응 전까지는 물음표.
중견 김호령 — 작년 발굴한 중견수. 올해는 풀시즌 소화가 목표.
우익 나성범 — 캡틴. 건강하면 타선의 중심.
백업 3자리.
백업1 이창진 — 좌익수 백업. 아프지 않으면 팀 우승에 큰 기여 가능.
백업2 박정우 — 중견 대체 자원. 경솔함만 버리면 센스 있는 선수다.
백업3 박재현 — 2006년생. 잘못하면 정현창에게 밀려 2군 갈 수도 있다. 카스트로가 자리를 잡지 못하면 나성범이 좌익수로 이동하고 우익에 이창진이 오르는 시나리오도 가능하다.
5
양현종과 김태형은 왜 개막 엔트리에 없나?
개막전 주말 2연전을 제외한 선수들은 개막 엔트리에 들어갈 필요가 없다. 그 자리를 투수나 야수 유망주들에게 준다. 미국 메이저리그의 투어처럼, 1군에서 경기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유망주들에게 먼저 돌린다는 구단의 판단이다.
양현종과 김태형 모두 시즌 중 1군 합류는 확정적이다. 문제는 시점이지 여부가 아니다.
6
올 시즌 KIA 타선의 4번 타자는 누가 맡나? 최형우 공백을 누가 채우나?
최형우의 지명타자 공백은 나성범, 김선빈, 카스트로, 김도영이 돌아가면서 채워주길 기대한다. 4번은 나성범이 1순위 후보다. 아프지 않아야 한다.
김도영을 4번에 쓰진 않길 바란다. 지금 그에게 필요한 건 타격 부담이 아니라 수비 집중이다.
7
불펜 필승조 순서와 각 역할은? 7회부터 9회까지 누가 나오나?
가장 좋은 컨디션의 조합은 이렇다.
7회 김범수(좌) 또는 성영탁
8회 전상현 → 조상우
9회 정해영
김시훈과 김기훈이 좀 더 분발해주길 기대한다. 곽도규가 잘 돌아오면 최지민 자리가 위태로울 수도 있다.
7회 김범수(좌) 또는 성영탁
8회 전상현 → 조상우
9회 정해영
김시훈과 김기훈이 좀 더 분발해주길 기대한다. 곽도규가 잘 돌아오면 최지민 자리가 위태로울 수도 있다.
8
데일(아시아쿼터)의 실전 가치는? 유격수로 쓸 수 있나?
데일(32번)의 포지션은 유격수 포함 내야 유틸리티다. 타격에 대한 기대가 높지 않다. 타격이 떨어지면서 수비 능력까지 떨어지고 있다는 점이 문제다. 100타석 동안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 빠르게 교체될 것이다.
박민과 정현창의 성장세가 너무 좋다. 데일은 김도영, 김선빈 등 주전 선수들의 부상이 겹쳤을 때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유틸리티 옵션이다. 작년의 실패에 대한 보험이다.
박민과 정현창의 성장세가 너무 좋다. 데일은 김도영, 김선빈 등 주전 선수들의 부상이 겹쳤을 때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유틸리티 옵션이다. 작년의 실패에 대한 보험이다.
9
카스트로, KBO 첫 시즌 어떻게 볼까? 위즈덤과 뭐가 다른가?
20홈런을 쳐줄 수 있는 강타자를 버리고 롯데의 레이예스 같은 교타자를 영입했다. 빠르게 적응한다면 소크라테스 못지않은 실력을 보여줄 거라 기대한다.
건강하게, 그리고 자신 있게 KBO에 적응하고 ABS 시스템에 적응한다면 타격 실력은 매우 좋다. 레이예스가 KBO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을 쓴 것처럼, 카스트로의 컨택 능력은 리그에서 통할 수 있다.
건강하게, 그리고 자신 있게 KBO에 적응하고 ABS 시스템에 적응한다면 타격 실력은 매우 좋다. 레이예스가 KBO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을 쓴 것처럼, 카스트로의 컨택 능력은 리그에서 통할 수 있다.
10
김도영 유격수 전환, 성공할 수 있나? 리스크는?
도루 봉인이 풀렸다. 유격수를 고등학교 내내 했기 때문에, 꾸준히 수비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유격수 수비에 적응할 거라 기대한다.
실패하더라도 박민, 정현창, 김규성 등 대비 옵션이 많다. 1년에서 2년은 꾸준히 유격수 기회를 주길 기대한다. 이 팀의 2026 시즌은 결국 김도영이 유격수에서 실수 없이 서는 날부터 시작된다.
실패하더라도 박민, 정현창, 김규성 등 대비 옵션이 많다. 1년에서 2년은 꾸준히 유격수 기회를 주길 기대한다. 이 팀의 2026 시즌은 결국 김도영이 유격수에서 실수 없이 서는 날부터 시작된다.